80?90?년대 이전 소설이고


대충 4대흉살인가 그중에 하나인 고공인가 하는 인물이 (대충 물건훔치는 주특기였던듯?)


어떤 여자애 좋아해서 일부러 사대흉살이란 이름에 자기자신도 넣어서 


그 여자애 집에 협박편지였나? 그런거 보내서 사대흉살이 그 집에 다 모이고 그집에서 이런저런 일 벌어지고 


다른 넘이 쳐들어와서 사대흉살이 힘합쳐서 그여자애 집안 다  막아주다가 사대흉살 다 죽고 그런 비극으로 끝나는 작품이었던거 같은데 제목이 머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