굳이 따지자면 사연이 이어지는 의천검 도룡도랑
곽양, 양과랑 안면 있는 장삼봉 정도밖에 없는 거임?
이 부분에서 포인트가 좀 짜게 식네...
앞에 두개는 그래도 스토리가 꽤 이어지니까
어린 양과한테 고막테러를 당하더라도 좀 참고
곽정 황용 가진악도 나오고 앞부분 잠깐이지만 구양봉 홍칠공도 나오고 그래서
꿋꿋이 참고 재밌게 봤는데 의천도룡기는 완전 새로운 스토리인 거 같은데 왜 사조삼부곡이라고 부름?
굳이 따지자면 사연이 이어지는 의천검 도룡도랑
곽양, 양과랑 안면 있는 장삼봉 정도밖에 없는 거임?
이 부분에서 포인트가 좀 짜게 식네...
앞에 두개는 그래도 스토리가 꽤 이어지니까
어린 양과한테 고막테러를 당하더라도 좀 참고
곽정 황용 가진악도 나오고 앞부분 잠깐이지만 구양봉 홍칠공도 나오고 그래서
꿋꿋이 참고 재밌게 봤는데 의천도룡기는 완전 새로운 스토리인 거 같은데 왜 사조삼부곡이라고 부름?
시대가 거의 100년 가까이 지났으니까 의천도룡기는 두 작품과 연관이 거의 없음 대신 남송 남송말기 원말 명나라가 세워지는 과정이 시대순으로 이어지니까 무당파 장삼봉이나 아미파 곽양 개파 이런건 작가의 상상력이고
글쿠먼... 아쉽다 계속 이어지는 뭔가가 있었으면 좋았을 텐데 외전격의 작품들을 찾아보니 하나같이 정상적인 건 없고 다 야설들이네 ㅋㅋㅋ
이게 이어질려면 신조협려 끝나고 군보와 곽양의 이야기가 있으면 완벽한데 작가가 너무 시대를 건너뛰어버림
중뽕이라 중국 짱짱맨해야되는데, 원나라 전성기는 쥐뿔 넣을게 없거든 - dc App
원나라한테 줘 터지는 시대를 쓰기는 그래서
그리고 뒤에 양과 후예급 인물이 나오기도 하지
그런거 치곤 청나라 배경 무협도 썼는데.. 녹정기 등등
뭔가 중국애들 청에 대한 거부감은 원이나 금보다는 별로 없는 거 같은 느낌이던데 왜 그런진 모르겠음... 양과 후예급 인물이 나와? 의천도룡기 뒷부분? - dc App
지금 중국의 국경선은 청나라 강희 옹정 건륭 시대에 만들어짐 중국 역사에서 청나라를 부정하게 되면 중국땅은 거의 다 포기해야함 의천도룡기에서 황삼미녀라는 양과의 후손이 등장함
곽정과 황용과 곽양과 양과와 장삼봉이 직접적으로 이어지고, 윤극서 애들이 훔친 구양진경이 의천도룡기에서 제일 중요한 무학비급이고, 주구진이 바로 일등대사의 제자 중 한 사람이 남긴 후손이고, 맨 마지막에 양과의 후손 양소저가 나타나서 구음백골조로 주지약을 제압하고 시를 한 구절 남기는데, 이 정도면 꽤 많이 이어진 것 같지 않음???
전혀 다른 소설이라고 생각하고 보면 꽤 많이 이어져있긴 하지만 곽정 황용을 그나마라도 알고 있는 사람이 장삼봉이랑 황삼미녀 정도라고 생각하니까 아쉬운 마음은 있지 아무래도 ㅋㅋㅋ 사조영웅전을 너무 재밌게 봐서 그런가봄
천룡팔부가 사조영웅전의 대략 100년 앞이고, 의천도룡기가 신조협려의 대략 100년 뒤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