굳이 따지자면 사연이 이어지는 의천검 도룡도랑


곽양, 양과랑 안면 있는 장삼봉 정도밖에 없는 거임?


이 부분에서 포인트가 좀 짜게 식네...





앞에 두개는 그래도 스토리가 꽤 이어지니까


어린 양과한테 고막테러를 당하더라도 좀 참고


곽정 황용 가진악도 나오고 앞부분 잠깐이지만 구양봉 홍칠공도 나오고 그래서


꿋꿋이 참고 재밌게 봤는데 의천도룡기는 완전 새로운 스토리인 거 같은데 왜 사조삼부곡이라고 부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