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만 보다보니 황삼미녀 등장 이후로 좀 헷갈려서 중간 정리가 필요한거같은데

맨처음에 황상이 만듦 (=진구음진경)
-> 이걸 왕중양이 화산논검 때 짱먹고 숨겼다가 주백통에게 상하권 나눠서 인계
-> 이걸 주백통이 상권은 킵하고 하권만 도화도에 숨길려고 했다가
-> 황약사 부인에 털리고 감금
-> 황약사가 갖게 된 하권을 진현풍이 훔쳐서 피부에 써놨던걸
-> 진현풍 뒤지고 매초풍이 보관
-> 그걸 묘수선생이 훔쳐서 곽정한테 줬는데
-> 나중에 곽정이 주백통이랑 베프 먹으면서 합쳐서 곽정=휴먼 진구음진경됨
(구양봉은 이거 탐내다가 황용의 계략으로 구음가경을 물려받음)

-> 한편 양과용녀가 고묘 석관 뚜껑 따서 익힌 건
옥녀심경 파훼용으로 왕중양이 쓴 구음진경 일부

(근데 고묘는 임조영 자취방 아니냐?
근데 어케 왕중양이 석관에 적어놈? 잠깐 동거라도 함?)

-> 무튼 그걸 자손인 황삼미녀가 익힘
= 고묘에 적어놓은 일부 구음진경 버전

-> 근데 주지약이 훔친 건 도화도 구음진경
= 곽정 황용이 무목유서랑 같이 남긴 버전 = 진구음진경

이거 아님?
그러면 황삼미녀(구음진경 고묘버전) <<<<< 주지약(휴먼 구음진경이 남긴 찐구음진경)
이거 아니냐? 쨌든 구음진경 스펙만 보면 주지약이 훔친 게 더 상위인 거 아님?

그냥 속성수련+주지약 cpu가 딸려서 구음진경 다 소화 못해서 황삼미녀한테 발리는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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