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교는
현실 지구의 십만대산이 있는 베트남 국경 쪽에서 온거.
최근판 의천 도룡기에서
곽양이 금륜법사랑 케미 이어지는게 이걸 반영함.
아미파는 티벳 불교 계열이고
친원파였음.
그래서 멀절사태가 예민보스였던거.
전선에 제일 가까웠으니까.
곤륜파가 아니라 아미파가 사실
구파일방 (오리지날 육대파)
마교 최전선이었던것 아닐까?
마교는
현실 지구의 십만대산이 있는 베트남 국경 쪽에서 온거.
최근판 의천 도룡기에서
곽양이 금륜법사랑 케미 이어지는게 이걸 반영함.
아미파는 티벳 불교 계열이고
친원파였음.
그래서 멀절사태가 예민보스였던거.
전선에 제일 가까웠으니까.
곤륜파가 아니라 아미파가 사실
구파일방 (오리지날 육대파)
마교 최전선이었던것 아닐까?
소설 이야기인지 실제 역사 이야기인지, 마교가 김용 소설 속 명교인지, 실제 역사 속 마니교인지 백련교인지. 소설 속 명교라면 곤륜산 내지 그 부근에 있고, 현실의 마니교라면 실크로드를 따라 돈황에서 장안으로 들어온 것임. 당나라 중기에 성황이었고 측천무후 땐 장안에 거대 사원도 있었다고 함. 백련교는 남송 대 모자원이란 사람이 동진의 고승 혜진 선사
의 백련사에 이름을 따 현재 강소성 소주 부근에서 창설한 자생 종교임.
마교가 명교를 말하는 거면 곤륜파가 가장 가깝고, 마니교라면 뭐 애초에 마교도 아니지만 감숙성 옥문관이 중국 입장에선 출입구니까 공동파가 제일 가깝겠고, 강소성이면 근처에 유명 문파가 없나...? 아, 그리고 혜진이 아니라 혜원 대사임. 헷갈려서 잘못 썼음.
개소리를 길게도 써놨네
아, 그래요? ㅋㅋ. 아무튼 명절 잘 보내라.
미치겠다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