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김용 무협 기틀에 와룡생에서 계속 못 벗어나는것으로 보임
이 작품들은 거의 나온지 거의 60년이 넘었지만 말이다.
거기에 판협지의 기틀이 되는 묵향이나 황제의 검 영향력에서 아직도 못 벗어나는 중으로 보임.
간간히 양질의 무협물이 나오긴 하는데 무협에서 들어가 있어야할 협에 대한 이야기 보다는 그냥 자기 성공물 등으로 보이기도 하고
그리고 중국이라는 배경상 시대상은 완전히 떼어놓을 수 없는 노릇인데 왜 항상 조사를 부족하게 하고 쓰는지 시대적 배경에서 말도 안되는 설정들이 난무하고 거기에 더해서 관무불가침이 무슨 만능 차폐키가 된 듯 함.
이상 한탄이었다.
김용을 못 벗어나니 결국 무협이 죽고 선협이 인기가 많아진건가... 몇 년 전부터 선협이 확 떳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