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번 납치당해서 2년동안 치료한다고 고생했으면 이제는 스스로 방어나 도망할수있는 능력은

어느정도 익히려고 하는게 정상적일것같은데 계속 책!책!책! 거리고있네.


별생각없이 책에 계속 집착해도 작가가 알아서 주인공 잘되게 해주고 있는데

주인공이 한바탕 혼나고도 계속 책에 집착하는걸 보니 이 패턴이 계속 되나보네.


(알아두면 좋은 무갤 상식) 중생무새 에미 씨발년 중생무새 가족 모두 올해내로 목 썰려서 뒈짐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