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산오웅이 주루에서 딴 사파놈들에게 시비를 걸었다고 목숨을 빼았네.


거기다가 자기도 사파라고 정체를 밝히고.

동행했던 노백과 그 손녀에게 이미 자기 이름도 밝혔는데

자신을 철저히 감춰야하는 상황인데

공공연히 많은 주루 사람들 모인곳에서 정파 사람을 죽이다니 주인공 저능아 새끼인가.


시작부터 지루했지만 묵향 평이 좋아서 이를 악물고 보고 있는데

낙양 부분타주로 임명되어서 간다길래 이제 좀 재밌어 지려나 했는데

뭔이리 손발 오그라드는 유치한 전개를 하냐.


군림천하,화산귀환 평이 좋듯이 초딩적인 정신 수준 독자들이 묵향 평 좋다고 아우성 친 모양이네.


(알아두면 좋은 무갤 상식) 중생무새 에미 씨발년 중생무새 가족 모두 올해내로 목 썰려서 뒈짐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