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어머니의 싸가지 없는 말투가 너무 노골적이라 유치하기 까지 하고,

또 주인공이 반격한다고 큰어머니 잘못한 점들을 지적하니까

큰어머니는 폭주해서 집안 가장 할아버지한테도 욕설을 해서 결국 친정으로 쫓겨난다는건

현실에서 드문일인데, 주인공 사이다를 위해서 극단적인 전개하는건 좀 유치해보이네. 


이런 유치한게 반복되면 하차생각날듯


(알아두면 좋은 무갤 상식) 중생무새 에미 씨발년 중생무새 가족 모두 올해내로 사지 잘려 뒈짐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