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기술을 초식이라 하는 거냐
태권도면 뒤돌려차기, 주짓수면 암바 이런거랑 같은 개념이냐
그러기엔 무협에서 초식은 뭔가 다른 느낌인데 아무리 봐도 정확히 어떤 건지 감이 안옴
초는 손짓, 발짓으로 하나의 동작이고 식은 초를 하나의 목적을 두고 엮은 것이라고 하면 이해 할라나? - dc App
아하 초와 식이 서로 구분되는 뜻이 있구나 이해안가던 부분이 갑자기 이해됐음 감사
권투로 치면 쨉=초 원투=초식
크 태권도에 품새 있잖아 그게 초식이지
초식 = 어떤 상황을 상정해서 일련의 동작들을 엮은거
태극1장 뭐 이런게 초식일거야. 그래서 상대가 그 무공초식을 알고있으면 쉽게 파훼되어서 쳐맞는 내용도 무협에 자주나옴
태권도 품새가 초식이고 이게 검기나 검강을 쓰기 떄문에 정해진 내공의 흐름대로 공식대로 써야 나간다 이렇게 생각하면 됨. 반대로 고수가 될수록 그런 공식에서 벗어나서 무초식으로 싸운다는게 보통 설정임
초는 손짓, 발짓으로 하나의 동작이고 식은 초를 하나의 목적을 두고 엮은 것이라고 하면 이해 할라나? - dc App
아하 초와 식이 서로 구분되는 뜻이 있구나 이해안가던 부분이 갑자기 이해됐음 감사
권투로 치면 쨉=초 원투=초식
크 태권도에 품새 있잖아 그게 초식이지
초식 = 어떤 상황을 상정해서 일련의 동작들을 엮은거
태극1장 뭐 이런게 초식일거야. 그래서 상대가 그 무공초식을 알고있으면 쉽게 파훼되어서 쳐맞는 내용도 무협에 자주나옴
태권도 품새가 초식이고 이게 검기나 검강을 쓰기 떄문에 정해진 내공의 흐름대로 공식대로 써야 나간다 이렇게 생각하면 됨. 반대로 고수가 될수록 그런 공식에서 벗어나서 무초식으로 싸운다는게 보통 설정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