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협소설입니다. 끝도 없이 환생하는 그런 소설인데, 그 탐크루즈 영화인것처럼, 


주인공이 어떤 문파의 어떤 암천 어쩌구 하는 도술? 같은걸 익혓는데, 이게 뭐 큰 위력은 없는건데 죽으면 다시 그 전으로 살아나는 그런 거더라구요.


그래서 죽었다 살아나면서 점점 쎼졋는데 알고보니 그시대 천하제일인이 같은 현상을 겪는 사람이었습니다.무림 맹주였나 그랬는데,


근데 서로를 보고 무림맹주가 나도 이제 죽고싶다고 이야기 하면서 그사람을 괴롭혓는데, 막상 진자 죽을수도 있다고 생각하니깐 죽기를 꺼려하던 그런내용이었습니다.


혹시 이게 뭔지 아시는분 계실까요? 워낙 흥행에 실패했었어서 아는분이 안계실꺼같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