얀데레 미친년과 마조 싸이코패스 미친놈의 고문쇼


김용의 영웅문 시리즈와 소오강호 등등 읽었을때는 단순한 고전무협으로서의 작품성을 느꼈는데 


천룡팔부 단예편은 좆노잼 찐따스토리였고


소봉은 시원시원해서 좋았다면


유탄지 아자편은 ㅆㅂ


이게 뭐지 싶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