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서 드라마 같은거 재밌게 잘만드는것 같음


인간의 무의식 본성 본능 등등


글고 사회적인 가식 위선 가면


순진한 사람들은 저런거 곧이곧대로 믿고


하지만 순진한 사람도 무력이 좋고 능력이 좋으면 어느정돈 잘됌


오해하기도 하고 본질을 간파 통찰한 사람들은 남의 심리 뭐 이런거 잘 읽고


책략 계략 지략 지혜 같은것들 잘 활용하고 암투 간계 등등


이런게 진짜 재밌고 흥미로운데 약간 문제가


너무 질질 끌고 너무 꼬아갖고 끝이 흐지부지돼는 경향이 있음


초중반까진 재밌었는데 갑자기 스토리가 옆길로 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