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화도에서 주백통 독사한테 물린 부분 읽고 있는데 '~정신을 잃었다. 그러나 지금 곽정에게 보물이라는 말이 들릴 리 없었다. 다급한 마음에 그의 항문에 바람을 불어넣었으나 효과가 없었다' 왜 항문에 바람을 불어넣는 거임??
그시대에 통용되는 민간요법일수도 있음
ㅇㅎ 그럴수도 있겠네
혹시 폐문肺門을 항문肛門으로 오역 된건지도
김영사 개정판인데 오역일 수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