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6대문파가 광명정 들어오기 전까지 보긴 했지만
양소 간지 챙겨주려는 의도가 보이는 컷들 나와서
비호감 되는데
86이 40회고
2019가 50회라서
10회나 더 있으니까
원작을 좀더 안빼먹고 구현했나 싶었는데
오히려 중요한 설정부분(각원대사와 곽양)같은건 빼먹고
쓸데없이 양소 기효부 로맨스
걸핏하면 슬로모션 걸기
호청우 나비 쫓아다니는 장면
우리나라 예능처럼 같은장면 카메라 시점만 바꿔서 반복재생하기
(어린 장무기와 주지약 이별씬)
이걸로 10회 채울듯
19년이면 한드의 러브라인 따라 하기 시작한거 아닐런지...ㅋㅋㅋ
나는 그런 부분은 적당히 봤는데 드라마 자체가 마지막으로 갈수록 별로더라. 괴상한 멜로물을 만들어 놓고 특히 원작에서 바꾼부분들이 캐릭터 성도 이상해지고 죄다 마음에 안들었음
여자들 의천2019보고 양소 역 했던 임우신 배우에게 뿅간 사람 많아 목소리도 멋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