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설정하기 나름이긴 한데
갠적으론 무형기검-심검-무검으로 생각하고 있음
무형기검은 기를 발출해 검으로 삼는 거(딱히 경지의 문제가 아니라 그냥 내공 쎄고 특수한 무공 익히면 다 할 수 있음)
심검은 수중무검 심중유검으로 쉽게 말해 심즉살. 더 이상 기를 발출하는 과정 없이 베려고 하면 이미 베여있는 그런 거.
익명(61.255)2025-06-25 09:18:00
답글
무검은 진짜 상상하기 어려워서 손 못댄 설정이긴 한데
일단 무형기검은 눈에 안 보일 뿐이지 기로 이루어진 검을 휘두르는 거라 무검이 아니고, 심검도 손에는 검이 없으나 마음에 검이 있기 때문에 무검이 아님.
진짜 완전히 검 자체를 버린 그런 경지로 생각하고 있음.
익명(61.255)2025-06-25 09:20:00
답글
신조협려 검총에서 이검-자미연검-현철중검-목검-무검승유검으로 이어지는 그거랑
장이머우의 영웅 막바지에 검에는 세 경지가 있는데, 첫 경지는 신검합일, 두번째 경지는 심검, 마지막 경지가 살의 없는 평화라는 내용에서 영향 많이 받음
익명(61.255)2025-06-25 09:34:00
검기발출은 내공으로 하는거.
검강부터는 내공발출로 되는게 아니고 깨달음이 있어야함.
천강의 기운이 담겨 빛이 나며 유형화되는건데, 기라는건 무형의 것이기 때문에 단순 내공발출로 유형화를 할순 없는것임.
이게 심검의 초입임.
깨달음이 더 깊어지며 검과 내가 이미 하나인 상태에서 내 마음이 하늘의 흐름에 올라타 허공을 노닐정도로 자유로워지면 이기어검이 되는거
사실 설정하기 나름이긴 한데 갠적으론 무형기검-심검-무검으로 생각하고 있음 무형기검은 기를 발출해 검으로 삼는 거(딱히 경지의 문제가 아니라 그냥 내공 쎄고 특수한 무공 익히면 다 할 수 있음) 심검은 수중무검 심중유검으로 쉽게 말해 심즉살. 더 이상 기를 발출하는 과정 없이 베려고 하면 이미 베여있는 그런 거.
무검은 진짜 상상하기 어려워서 손 못댄 설정이긴 한데 일단 무형기검은 눈에 안 보일 뿐이지 기로 이루어진 검을 휘두르는 거라 무검이 아니고, 심검도 손에는 검이 없으나 마음에 검이 있기 때문에 무검이 아님. 진짜 완전히 검 자체를 버린 그런 경지로 생각하고 있음.
신조협려 검총에서 이검-자미연검-현철중검-목검-무검승유검으로 이어지는 그거랑 장이머우의 영웅 막바지에 검에는 세 경지가 있는데, 첫 경지는 신검합일, 두번째 경지는 심검, 마지막 경지가 살의 없는 평화라는 내용에서 영향 많이 받음
검기발출은 내공으로 하는거. 검강부터는 내공발출로 되는게 아니고 깨달음이 있어야함. 천강의 기운이 담겨 빛이 나며 유형화되는건데, 기라는건 무형의 것이기 때문에 단순 내공발출로 유형화를 할순 없는것임. 이게 심검의 초입임. 깨달음이 더 깊어지며 검과 내가 이미 하나인 상태에서 내 마음이 하늘의 흐름에 올라타 허공을 노닐정도로 자유로워지면 이기어검이 되는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