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이제야 여유가 좀 생긴 늙은이야.
거의 다 비슷하겠지?
다름이 아니고, 학창시절에 재밌게 봤었다는 느낌이 있는데 이제는 내용 조차 기억에서 희미해진 무협 책 한번 다시 읽어보고 싶어서.
단서들을 말해줄게. 아는 사람 있으면 꼭 알려줬으면 좋겠어.
1. 주인공은 황궁 출신이고 무공을 배울 수 없는 시한부여서,
2. 마지막으로 여행을 떠났어. 그 여행에서 여자 한명, 남자 두명(주인공 포함) 세명이 의형제를 맺었지.
3. 남자 한명은 도사였던거 같고 여자가 마교나 사파 사람이었던거 같아.
4. 도사는 무공 성취가 높아질 수록 감정 등 하나의 인과율?을 포기해야 했고,
5. 마지막 대성을 이룰때에는 의형제를 살리고자 모든 감정을 포기했었던거 같아.
뭐 이 정도 밖에 모르겠네...
어렸을적 재밌게 읽었던 기억만 가득해서 한번 찾고 싶은데 단서가 너무 적네.
그렇게 장편은 아니었던거 같아 7~8권 정도의 완결?
즐거운 하루 보내고, 다들 행복하길.
추가 단서) 6. 최종보스 결전에서 주인공은 사지가 잘렸던거 같음.
추가 단서) 7. 주인공은 무공을 모르는 학사? 였던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