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황된' 신통이 서서히 하나의 덮개로 응고되었다"


초반부터 계속 허황이란 단어를 엉뚱한곳에 계속 쓰는데

조선족들은 허황이란 단어를 도대체 어떻게 인식하길래 이런식으로 쓰냐.

차라리 이런경우 '무형', '투명', '반투명' 같은 단어가 오히려 더 어울릴텐데.


(알아두면 좋은 무갤 상식) 중생무새 에미 씨발년 중생무새 가족 모두 올해내로 내장 뽑혀 뒈짐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