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넷플릭스 같은 도파민 자극하는 OTT 서비스들


글자로된 군림이 못이길거라 생각했거든?


다시 나온다는 얘기듣고 별 생각없이


예전에 인상깊게 봤던 신창마수부터 봤는데


유중악 한명 살려보겠다고 모두들 자기 목숨 안아끼고 나서고 마지막엔 아무 무술실력도 없는


착한 부부가 몸빵치려고 하던데


복양수 개새끼 너무하다 싶을 때


진산월 나타났는데 순간 울컥하더라 눈물이 맺혔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