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주에게 글 가르친다는 국수집 할아버지 사장, 굶주리는 딸 돌보는 황야유랑자
둘다 죽고 손자, 딸 어린아이 둘을 앞으로 어떻게 할지몰라도 데리고 가는 장면.
k신파라면 억지로 즙짜내려 이런저런 다 아는 내용 개똥철학 같다붙이면서 중언부언하거나
또는 더 감동적으로 보이게끔 과장된 행동하거나 하는게 비일비재한데
이 짱깨 신파는 간결명료하지만 짠하네.
이 작품 말고도 짱깨 신파가 k신파보다 나은 경우 여러번 봄.
(알아두면 좋은 무갤 상식) 중생무새 에미 씨발년 중생무새 가족 모두 올해내로 목 썰려서 뒈짐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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