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소설이 맘에든거는 주인공이 착한척하면서 아무나 구하고다니지도 않고 따까리들 ㅈㄴ 등장시키고 쩌리만드는게아니라 딱 초반부에 나온놈들만 끝까지나오고 

주인공말고 다른놈들이 멍청하지가 않은느낌 검이랑 대화하는것도 신선하고 후반부가 좀아쉽지만 혈마쟁탈전이랑 수적나오는부분쯤이 ㅈㄴ재밌었음 이런소설더없냐 같은작가거 다른작품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