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무림인가 서무림인가 양쪽으로 나뉜 세계관에서 서로 싸우는데
한쪽은 존나 천재 3명의 절대자가 계략 짜는곳이고
한쪽은 100명인가의 수재로 이뤄진 집단이 집단지성으로 계략 짜는 곳이었음
주인공은 이 사이에서 양쪽 집단을 상대로 고군분투 하는거였고
마지막엔 절대자 3명이 걍 지들끼리 내기였나 그런 가벼운 마음으로 노는거였다는 내용이었음
동무림인가 서무림인가 양쪽으로 나뉜 세계관에서 서로 싸우는데
한쪽은 존나 천재 3명의 절대자가 계략 짜는곳이고
한쪽은 100명인가의 수재로 이뤄진 집단이 집단지성으로 계략 짜는 곳이었음
주인공은 이 사이에서 양쪽 집단을 상대로 고군분투 하는거였고
마지막엔 절대자 3명이 걍 지들끼리 내기였나 그런 가벼운 마음으로 노는거였다는 내용이었음
마야네
오 ㄳ
근데 끝까지 보면 계략같은건 별 의미없고 힘만 쎄면 장땡이었던걸로 기억함ㅋㅋ
@ㅇㅇ(112.156) ㅋㅋ 무협책 진짜 많이 읽었었는데 이제는 완전 구시대의 작품들인거같아서 요즘 걸작이라는것들 뭐있나 찾아보는중 ㅋㅋ 무림사계가 말이 있길래 한번 볼려고
@글쓴 무갤러(114.205) 공지에 있는 신무협 111선이나 좌백의 무협백선같은거 참고해보셈 저도 무협많이 읽었다고 생각했는데 안읽은 작품들 있더라고요
@ㅇㅇ(112.156) 공지에 있는것중엔 읽은게 거의 없더라고 난 ㅋㅋㅋ 충격..
마야임
ㄳ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