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공이 지옥과 같은 구렁텅이에 빠져 억겹의 시간동안 괴물들과 싸우다가 원래 세계로 돌아옴.


우연히 표국 사람들을 구했는지 만나게 되었는데 짐꾼으로 일하다가 표행에 참여하게 되고 표사가 됨.


최종적으로는 주인공보다 나이 많은 표국의 동료랑 어릴 때 빠졌던 구렁텅이에 가서 괴물들을 쓸어버리고 마지막에 신선이 되는 내용이었던 것 같은데 확실치는 않음.


표국 가주한테 딸이 있었던 것 같고 로맨스도 있었던 것 같음.


주인공이 더럽게 말수가 없었던 것 같고 단답식으로 대답했음.


"번쩍" 같은 표현이 엄청 많이 사용된걸로 기억



어딜 찾아도 뭐라고 키워드를 검색해야 되는지를 모르겠네요 알고계신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