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라딘에서 구매해뒀던 이북으로.


대도오의 명성을 듣고 구매한 것은 꽤 오래되었지만 


이제서야 보게 되었다.


좌백의 작품 중 본 것은 구대검파, 소림쌍괴, 대도오 뿐이네. 


아직 볼 것이 많이 남은 것이 다행이라고 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