겁나 오래된 무협진데 한국작가껀 아니고 대만껀가 그런듯. 정식출시여부도 모르겠음. 걍 번역본 봤을지도.
내용은 주인공이 무슨 방파의 주인인데 별호가 마군인가 그런 사파고수임.
어느날 부하가 무슨 일이 있어 부르는데 여동생이 가지말라고 움. 아마 여동생은 위험을 미리 알고 있었는듯.
주인공은 무시하고 부하한테 갔다가 함정에 빠져서 죽을뻔함.
알고보니 제일 친한 친구와 연인이 배후였고 죽을 위기에 처함.
그때 자기를 공격했던 여자를 생포해서 빠져나가고 몸 회복하려고 숨어살던 사문의 선배에게 찾아감.
그 여자 이름이 금초인가 그랬음. 금씨가문인데 그 가문이 세력이 엄청 쎄서 나중에 복수할때 도와주러 옴.
몸 회복하고 다시 나와서 세력 규합하고 복수에 성공. 배신한 친구와 연인은 얘한테 다 죽음. 여동생만 살려줌.
주인공한테 명마가 한마리 있고 혈령인가 무슨 방울을 무기로 썼던거 같음.
대략 기억나는대로 써보면 배신한 주인공 친구가 은구검망인가 머 이런 별호였던거 같음. 이름이 동강?
하여튼 가물가물한데 뭔지 아시겠는분?
유잔양의 혈립 같음. 독고구검이란 이해할 수 없는 이름으로 번역 됐었음.
장안(長安)에 명성을 떨치던 철위부(鐵衛府)에서 갑자기 여러 차례 실수가 발생한다. 이에 철위부의 수장인 군유명(君惟明)은 이 혼란의 배후에 있는 세력을 밝혀내기 위해, 직접 남송성(南松城)으로 가서 약탈 사건을 조사하기로 한다. 하지만 그는 자신의 가장 친한 친구인 동강(童剛)의 계략에 빠지고 만다. 월풍전장(悅豐錢莊)에서 일을 처리하던 중, 잘못하여 독이 든 술을 마시고 암습을 당해 감옥에 갇히는 신세가 된다. 그곳에서 온갖 끔찍한 고초를 겪고, 심지어 자신이 보물을 숨겨둔 동굴로 억지로 길을 안내하게 된다. - dc App
인면수심의 동강은 한편으로는 군유명이 사고로 죽었다는 거짓 소식을 퍼뜨리고, 다른 한편으로는 군유명의 약혼녀와 손을 잡고 그의 재산과 세력을 모두 차지한다. 군유명의 충성스러운 부하들은 차례차례 암살당하거나 잔인하게 살해당했으며, 일부는 죽을 날만 기다리는 감옥에 갇힌다. 온갖 고난 끝에 보물이 숨겨진 동굴 문을 여는 순간, 군유명은 동굴 안에 숨어 지내던 사숙에게 구출되어 구사일생으로 살아남는다. 또한 그의 정직하고 굳센 의지, 그리고 용감하고 끈질긴 모습은 자신을 납치했던 홍갈(紅蝎) 금미(金薇)의 마음을 움직인다. - dc App
금미와 그녀 가족의 도움으로, 군유명은 피비린내 나는 복수를 시작한다. 그는 직접 배신자들을 처단하고, 모든 음모를 꾸민 동강을 갈기갈기 찢어 죽인다. 인간이길 포기했던 약혼녀는 부끄러움을 이기지 못하고 스스로 목숨을 끊었으며, 자신을 함정에 빠뜨렸던 자들 역시 가차 없이 모조리 죽여버린다. - dc App
@팝콘가치 응? 몽테크리스토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