겁나 오래된 무협진데 한국작가껀 아니고 대만껀가 그런듯. 정식출시여부도 모르겠음. 걍 번역본 봤을지도.


내용은 주인공이 무슨 방파의 주인인데 별호가 마군인가 그런 사파고수임.


어느날 부하가 무슨 일이 있어 부르는데 여동생이 가지말라고 움. 아마 여동생은 위험을 미리 알고 있었는듯.


주인공은 무시하고 부하한테 갔다가 함정에 빠져서 죽을뻔함.


알고보니 제일 친한 친구와 연인이 배후였고 죽을 위기에 처함.


그때 자기를 공격했던 여자를 생포해서 빠져나가고 몸 회복하려고 숨어살던 사문의 선배에게 찾아감.


그 여자 이름이 금초인가 그랬음. 금씨가문인데 그 가문이 세력이 엄청 쎄서 나중에 복수할때 도와주러 옴.


몸 회복하고 다시 나와서 세력 규합하고 복수에 성공. 배신한 친구와 연인은 얘한테 다 죽음. 여동생만 살려줌.


주인공한테 명마가 한마리 있고 혈령인가 무슨 방울을 무기로 썼던거 같음.


대략 기억나는대로 써보면 배신한 주인공 친구가 은구검망인가 머 이런 별호였던거 같음. 이름이 동강?


하여튼 가물가물한데 뭔지 아시겠는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