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림에 고수 많아봤자 관군한테 개털린다-같은 묘사가 자주 보임
근데 화경까진 그렇다쳐도 현경 이상부턴 걍 무공도 안 배운 군인들이 화살 수만 발 쏴봤자 걍 보법으로 다 피하고
안 피해도 호신강기로 다 막을텐데 공격이 통하긴 함?
일검으로 산도 가르는 고수들이 관군을 못 이김?
걍 일검 한 번씩 조지고 ㅌㅌ해서 운기행공하고 다시 일검 날리기 반복만 해도 황제 세력 싹 이길 것 같음.
화약이 위험하긴 해도 기습 아니면 현경 이상의 고수한테 안 통할 것 같음
밸런스 못 맞춰서 그런 듯? 현실적으로는 무예 좀 닦는다고 해봐야 산은터녕 큰 나무 하나도 어떻게 못 함. 집단전 훈련 받은 군대의 상대는 당연히 안 되지. 산을 가르고 날아다니면 고수니 세가니 하는 것들이 그냥 황제하고 황족하고 다해먹으면 되는데 그러면 모양새가 안 나오니 관무불가침이니 어쩌고 하거나 한눈 감고 그냥 뭉개는 거
그냥 이러한 이야기를 소설가가 썼구나 하고 보면 됨 일검으로 산가르고 할정도의 무공이라면 관군 다 죽이고 나면 일검으로 바다를 가르는 황실의 고수가 등장할수도 있음
그건 무공 고수가 관군에 있을 뿐이자나...
대체로 공유하는 설정을 봤을때 황실 직속인 금의위와 첩보기관인 동창에 초고수가 즐비함
그럼 걍 문화가 다른거지 무림하고 다를 바 없네
한국소설이 주로 그래 ㅋㅋ
작가가 설정하기 나름. 황제도 고수들을 거느린 경우도 있어.
물량빨? - dc App
ㅋㅋㅋ 싹 죽이고 뭐 어쩔려고 인류 최후의 인간이 될거임? 황제가 뭣하러 미련하게 맞다이를 떠 호구조사해서 부모형제부터 사돈에 팔촌까지 다 잡아죽이고 동선 파악해서 의식주를 비롯해 각종 편의를 제공한 놈 싹다 잡아죽이면 됨 그래서 일검으로 산을 가르면 어쩔건데 그런다고 밥이 나와 옷이 나와 영웅으로 고고하게 굶어뒤지거나 마두가 되어서 죽이고 훔치고 뺏거나
파워밸런스의 문제다. 인간의 물리적 한계를 아득히 벗어난 설정의 소설이라면 황제에게도 그 한계에 준하는 어떤 설정이 있어야 한다는것이 내 의견이다
물량빨이지.
그야 초자연적 힘이 존재하는 세계관에서 황제가 약했으면 진즉 찬탈당했겠지
주인공이 몇십만분의 일 확률로 초고수라 치면 황제도 자기 아래 모든 군인들이 몇명인데 초고수가 없을리가...
아무리 뛰어나도 인간의 범주에 있다면 황제를 못이기는게 당연한데 인간을 초월하는 존재가 된다면 황제도 조밥이 되는건데 역시나 밸런스 때문아니겠노
하이파워 무협배틀물로 가서 그럼ㅋㅋㅋㅋ
황제 ㅂ ㅅ취급하면 검열 통과못하고 드럼통당함
대부분 걍 불가침이니 안건든다, 나름 황궁만의 무공 있음, 아니면 다른건 몰라도 짱짱고수하나가 황궁 원탑 이런게 대다수 였는데, 관존에서 유일하게 사람죽이는 전법이다! 하면서 군인들이 썰던데 그래서 좀 신선하게봄
아 관존이 아니었나 해깔리네 아비무쌍이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