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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친년 300화쯤부터 슬슬 재미없어지고 억지컨셉캐에 억지전개 넣으면서 뇌절하더니


(무림맹 무술대회 끝나고 빙공쓰는 여자애 데리고다니고 수재민구휼 타령할 때쯤)


400화쯤부턴 못 읽을 정도로 망가지네


(몇주만에 목공 마스터했다고 무리수두면서 토목선녀 웅앵웅 하는부분)


아쉽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