낭객전기라고 네이버 시리즈에 있는데 나도 아직 완결까진 못봤고 낭인인 주인공이 고수로 성장해나가는 스토리임
기본적으로 나는 편하게 술술 읽히는 무협을 선호하는 편이지만 요즘 무협지들은 너무 내용이나 문어체 대화에서 말투가 가벼워서 재미를 못붙이는 편임.
이 소설은 요즘 유행하는 흔해빠진 회빙환도 아닌데다가 적당히 진중하고 무게감있는 주인공이 매력적인데, 다만 스토리 전개에 있어서 지금까지는 너무 주인공 위주로 진행돼서 딱히 매력있는 조연이 나오진 않고있음. 절반 좀 넘게 봤는데 계속 그럴듯.
완결분량도 270화였나? 너무 길지않고 늘어지는거 없는듯. 오히려 전개가 너무 느리게 느껴질 수도 있으려나.
단점은 회당 분량이 좀 짧다는거? 여튼 볼거없고 요즘 무협 트렌드에 질린 사람들은 최소한 볼만은 할거임
초일같은 건가
초일보다 필력도 좋고 덜유치함. 주인공이 주는 무게감 같은건 초일같은 느낌도 없잖아 있는거 같은데. 나한테 초일은 그저그런 볼만한 무협이었고 이건 꽤나 낭만이 느껴지는 소설임
추천작 감사 한 번 보겠음
올 함 봐야겠네 - dc App
270화는 그냥 내용시작과 동시에 끝나는 쓰레기 단편아니냐?? 그딴걸 요즘 누가 읽음..ㅋㅋㅋㅋ
ㄳ 읽어볼게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