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오래 된거 같은데 찾아주면 햄부기 드림
결말 부분만 기억나는데 주인공과 관계없는 여고수(백발 누님이었던듯?)가 얼굴에 화상을 입음
그러더니 갑자기 그 여고수와 연인까진 아닌데 친하게 지내던 전대 천하제일인쯤
되는 애가 나타나서 주인공보고
"얘는 자존심이 강해서 얼굴이 상하면 자결할수도 있으니까 내가 데리고 살겠음" 하고
데리고 가버림.
메이저한 작품이 아니었어서 본사람 별로 없을거 같은데 혹시나 해서 올려봄..
좀 오래 된거 같은데 찾아주면 햄부기 드림
결말 부분만 기억나는데 주인공과 관계없는 여고수(백발 누님이었던듯?)가 얼굴에 화상을 입음
그러더니 갑자기 그 여고수와 연인까진 아닌데 친하게 지내던 전대 천하제일인쯤
되는 애가 나타나서 주인공보고
"얘는 자존심이 강해서 얼굴이 상하면 자결할수도 있으니까 내가 데리고 살겠음" 하고
데리고 가버림.
메이저한 작품이 아니었어서 본사람 별로 없을거 같은데 혹시나 해서 올려봄..
월영서시 한소소였나 데려가는 전대 천하제일인이 연인 맞음 태양천주 청산 작가 검신임
같은 작가였나, 검향도살이라는 작품도 추천함 맛있음
와 이거 맞음 어케 알았음? 사람이 진짜 타고난 기억력이 다른건가 대단하다 진심
햄부기는 필요없나? 고닉으로 로그인하면 거따 비밀글로 쓸려했는데 아무튼 넘 고맙다
그냥 마침 내가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소설이어서 기억 난거임 작품적으로 개쩌는 명작이다!는 아닐지언정 용두사미도 아니고 재미도 잘 챙기고 괜찮은 수작이라고 생각함 햄부기는 귀찮으니 ㅇ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