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오래 된거 같은데 찾아주면 햄부기 드림



결말 부분만 기억나는데 주인공과 관계없는 여고수(백발 누님이었던듯?)가 얼굴에 화상을 입음


그러더니 갑자기 그 여고수와 연인까진 아닌데 친하게 지내던 전대 천하제일인쯤


되는 애가 나타나서 주인공보고


"얘는 자존심이 강해서 얼굴이 상하면 자결할수도 있으니까 내가 데리고 살겠음" 하고


데리고 가버림.


메이저한 작품이 아니었어서 본사람 별로 없을거 같은데 혹시나 해서 올려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