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리에서 벌떡 일어난 에믈린이 말했다.

“네 분석과 제안은 별 의미 없었지만, 그래도 고맙다는 인사는 해야겠네. 음, 상담료는 지난번에 네가 가져간 슈트케이스와 틴 케이스로 퉁치자고.”


얘는 코믹한 캐릭으로 쭉 밀고가는게 노골적으로 보이는데도 재밌네.

별로 억지스럽지도 않고.


(알아두면 좋은 무갤 상식) 중생무새 에미 씨발년 중생무새 가족 모두 올해내로 목 썰려서 뒈짐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