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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도서관에서 2+3+3 씩 빌려서 한 3주 만에 다 읽어가네요


요즘같이 할거 많고 미디어와 정보의 홍수 시대에 처음 접하다 보니 명성만큼은 아닌듯한 느낌이 듭니다


제가 만약 90년대 영웅문 시절에 김용 작품을 만났다면 진짜 시간 가는줄 모르고 재밌게 읽었을거 같네요


그 시절 수업 시간에 무협지만 읽던 친구들이 왜 여기에 탐닉하게 됐는지 어느 정도 이해할 수 있는 시간이었네요


다음은 신조협려 읽어봐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