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들고 싸우는 건데 검으로 펼치는 초식이 ㅈㄴ게 빨라서 안보여도 화경급 고수라 안통함 ㅇㅈㄹ 하는거 볼때마다 작가 죽탱이 ㅈㄴ 갈기고 싶다.
영약만 처먹고 내공만 잔뜩 처올린 병신이 일평생 잘 베는 요령을 얻기 위해 연습한 사람 가볍게 처바르는게 맞나?
내공이 고강한건 고강한거고 검법의 수준, 보법, 경신법같은 하체의 무게이동이나 자리 이동하면서 거리조절하는 요령들은 ㅈ도 안따지는데 시발 아 혈압 ㅈㄴ 오른다. 못보겠다 이젠
예전 무협지는 재미있었는데 경지 ㅇㅈㄹ 안하는 무협지도 꽤 있었는데 지금은 그런거 찾기가 더 힘든 듯?
내 생각에도 예전에는 경지구분안하는 무협도 꽤 있었던거 같은데 묵향하고 황제의 검이후로는 경지구분하는게 대부분이 된거 같네.
난 반댈세 묵향입문자라서 묵향 시스템 너무 좋아 화경, 생사경 이런거 그리고 원래 있는등급 왜 안씀? 알기쉽고 좋은데 ㅋㅋㅋ
나도 같은 생각이다. 진짜 작품이 없어 보임. 무술이나 격투기라곤 안 해 본 놈이 글을 쓰니까 그렇게 밖에 쓸 수 없는 거고, 무술이나 격투기라곤 안 해 본 놈들이 글을 읽으니 또 거기에 맞춰서 쓸 수 밖에 없는 거고, 무협판은 글러먹었음 ㅋㅋ
무협은 초능력수준인데 무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ㅇㅈ... 기술 파해가 없음. 그냥 영약 ㅈㄴ 처먹고 화경의 고수욧! 하면서 10년동안 한 초식만 갈고닦았다 하는거 쳐바르는 꼬라지가 시발 단순히 싸우면서 하나의 초식 부숴버리겠다고 노력하고 그걸로 승부수 일으키고 하는 맛도 중요하고, 또 천하제일인 꺾으려고 그에 따른 무공과 단련법을 만들었기에 생기는 요점이랑 강함의 차이 이전에 그로인해 생기는 무술의 상성도 있잖음. 그게 무협지 보는 맛이고 천하제일인이나 협행을 하는 맛이고 근데 이젠 없더라
나도 불편하긴 해. 줄세우기 파워게임 같아서. 그건 그거대로의 맛이 있긴 한데 선협이랑 어울리지 무협이랑은 딱히 안 어울리는 듯
근데 답설무흔 같은 표현은 좆고수 묘사하는 근본 맞나?
눈밭을 달려도 흔적이 안남는다는 경신법 경지임. 이런 신법의 수준을 말해주는 경지는 상관없음. 그냥 일류 초절정 화경 이딴식이 마음에 안드는 거지 검법이 신검합일인데 화경아니라고 개 ㅈ병신같이 휘두르는 새끼한테 처발리는게 어이가 없잖아
최근 무협중에는 아비무쌍이 그나마 신선하고 좋던데. 경지줄세우기도 아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