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전체적인 분위기를 말하는게 아니고요.
큰 형이 동생들을 보물 같이 아낀다 같은 형제 간의 우애가
두드러지는 그런 작품 이었으면 좋겠습니다.
형제들 끼리 서로 아끼면서 으쌰으쌰 하는게 재밌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