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초에 큰그림이 정립병 vs 매종도 후인들 싸움.. 이걸로 초반에 떡밥을 뿌렸엇는데
정립병 후인 검정중원 진산월은 스토리 대로 스토리가 풀림... 반대편 매종도의 전진을 이은 모용봉이랑 마지막 결투를 해서 진산월이 이기는 그림으로 이후 군림천하 깃발 찾으며
해피엔딩 스토리인데.. 중간에 야율척이 등장하면서야율척이 너무 강하게 나오고 모용봉이가 끝판왕이 되어야하는데 끝판왕이 야율척이 됨..
진산월 vs 야율척 마지막 싸움이 되면 용노사의 처음 계획된 스토리가 어긋나고 스토리상 정립병 매종도의 오랜 싸움이 이것도 저것도 안되기 때문에..
차라리 야율척하고 모용봉 싸움에서 모용봉이 약간 이기는 스토리로
가고 진산월 vs 모용봉 으로 가야되는데 이제는 돌이킬수 없는듯.. 에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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