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공은 정파가 아니고 사파 마교 뭐 이런 쪽이었던 것 같고.

가억에 남는 장면은

무슨 대결을 해야해서 정파 사파 마교 애들 다 올라와서

무슨 포인트 같은 곳에서 1,2,3등 각각 서 있고 나머지 등수 애들이 공격하는걸 막아내는 그런 장면이 있어요

그 정파의 후계자가 실눈캐 느낌이었는데 되게 천재적인?느낌이었던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