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공이나 주인공 가족에게 누군가 상처주는 말이나 싸가지 없는 말을 하고나면

얼마안가서 이 사람 코를 납작하게 만드는 유치한 전개가 계속 반복되네.


가령 주인공 약혼녀 임천천 친부,오빠가 와서 임천천을 몇년간 데려가겠다고 하면서

가난하다고 무시하는 티를 내고 50냥 주겠다고 하고 얼마안있어서

임천천 친부가 존경하는 대유학자 망재 선생이란 사람이 직접 주인공 가문에 방문하고

심지어 과거 주인공이 도와준일로 무려 100냥이나 보답하겠다고 내놓는 장면.

너무 초딩적 사이다 장면이 유치.


아직은 참고 볼만한데, 나중에 이 유치한 사이다 패턴때문에 하차할것같은 예감


(알아두면 좋은 무갤 상식) 중생무새 에미 씨발년 중생무새 가족 모두 올해내로 사지 잘려 뒈짐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