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오랜만에 다시 보고 싶은 소설이 있는데..


대략적인 스토리는 기억나는데 제목이 생각이 안나더라고


구무협인데 주인공이 새어머니한테 구박받고 하다가 나중에 용서하고 하는 내용인데.. 마지막 쯤에 천마 만나서 무공 익히는데.. 완결이 안나오고 4권쯤 끝난걸로 기억함.

진짜 천마라면 이런 느낌이 강해서 당시때도 꽤나 핫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