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과가 처음엔 무공이라고 할수없는 형편없는 수준인데 훗날에는 주백통도 가지고 놀 정도로 ㅅㅌㅊ가 돼버림


천하의 곽정도 주백통은 버티기 힘들 정도인데 양과는 이미 그걸 뛰어넘어버림


그 사이에 양과는 눈물콧물 흘리면서 존나게 수련함


심지어 외팔이인데...ㄷㄷ



항상 느끼지만, 열심히 수련해야겠다는 생각이 들더라


내가 지금까지 대략 5개월동안 게임에 빠져서 공부도 안하고 인생 게임에 올인해서 피폐해졌는데


다시 무협지를 읽으니까 나도 폐관수련해야겠다는 생각이 들면서 열심히 공부해야겠다는 의지가 생기더라


무협지를 보고 사람들이 평가절하하는데, 무협지가 인생에 도움되는게 많다


무협지의 큰 틀을 보면, 열심히 수련해서 복수인데 그 과정을 보면 깨닫는 바가 많다


일반 소설은 권유하면서 무협지는 유독 평가절하하는데 무협지라고 한페이지에 장풍만 쏘는게 아니지. 특히나 김용소설은 더더욱. 괜히 명작이 아니지


다시 김용소설을 매일 읽어야겠다. 열심히 공부해야지. 게임 카페 다 탈퇴하고 오픈채팅방 다 탈퇴할거다. 


게임갤도 안갈거고, 오직 무협갤, 중프갤만 갈거다. 진짜 오직 공부랑 무협지만 봐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