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고난 이쁜 얼굴 + 중년의 완숙, 섹시미 무공으로 다져진 탄탄한 몸매와 탄력적인 피부(추정) 마냥 싫어할 순 없겠지
피는 못 속인다 뭐 이런 거고, 황용은 그 이전에도 곽정처럼 자기 사람에게는 다 퍼줘도 아니면 막 나가서. 그나마 곽정 때문에 중화된 건데, 예전에 학을 뗀 그 머리 굴리는 놈 애다? 불안한 건 안전빵으로 밟고 보자 이런 거였던 듯
처음에는 황용이 왜 이상한 아줌마가 됐나 생각했는데 양과가 불우한 환경이었고 좀 반골 기질도 있었고 구양봉이 양아버지였으니 의심할수는 있었을거 같음
신조볼때 황용 등장할때마다 반가웠음 곽정도그렇고 주인공은 너무 금쪽이같아서 비호감
숙모 같은 입장이라 그렇지 내여자라면? 다르지
사조에서도 사악한련이다 ㅋ 주인공 관점이라 미화된거지 사기치고 남 골탕먹이고 하는게 주특기인데
타고난 이쁜 얼굴 + 중년의 완숙, 섹시미 무공으로 다져진 탄탄한 몸매와 탄력적인 피부(추정) 마냥 싫어할 순 없겠지
피는 못 속인다 뭐 이런 거고, 황용은 그 이전에도 곽정처럼 자기 사람에게는 다 퍼줘도 아니면 막 나가서. 그나마 곽정 때문에 중화된 건데, 예전에 학을 뗀 그 머리 굴리는 놈 애다? 불안한 건 안전빵으로 밟고 보자 이런 거였던 듯
처음에는 황용이 왜 이상한 아줌마가 됐나 생각했는데 양과가 불우한 환경이었고 좀 반골 기질도 있었고 구양봉이 양아버지였으니 의심할수는 있었을거 같음
신조볼때 황용 등장할때마다 반가웠음 곽정도그렇고 주인공은 너무 금쪽이같아서 비호감
숙모 같은 입장이라 그렇지 내여자라면? 다르지
사조에서도 사악한련이다 ㅋ 주인공 관점이라 미화된거지 사기치고 남 골탕먹이고 하는게 주특기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