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공 비급은 도난을 당할 수도 있다. 그래서 제일 중요한 비결은 글로 쓰지 않고 말로만 가르치도록 한다. 이것을 구결이라고 부른다. 따라서 사부가 가르치지 않고 무공 비급만으로는 온전한 위력의 무공을 터득하지 못하게 된다. 그런데 이렇게 구결로 무공을 전하는 경우는 많지 않다. 김용의 무협소설에서도 구결로 전수하는 무술은 타구봉법 하나 뿐이었다....
몬발켜(nahjexud924l)2025-10-28 13:21:00
답글
비급=교재, 구결=실강 맞습니까
익명(175.223)2025-10-28 13:29:00
답글
암호가 아닌 것은 분명하다... 비급=교재 구결=일부 누락된 공식이라고 보면 될 듯...
몬발켜(nahjexud924l)2025-10-28 13:30:00
암호화 여부는 무관하고, 그냥 무공 전달 방법의 하나...
어렵게 생각할 거 없이 口訣 한자로 보면 그냥 답 나옵니다.
입으로 전하는 비결. 구결의 구가 '입 구'자에요.
암호화 되어 있어서 사부의 추가적인 설명이나 스스로의 깨우침이 필요하든
그런 거 없이 들으면 다 알아먹을 수 있든 상관 없이 '입으로 전하는' 게 구결입니다.
무공 비급은 도난을 당할 수도 있다. 그래서 제일 중요한 비결은 글로 쓰지 않고 말로만 가르치도록 한다. 이것을 구결이라고 부른다. 따라서 사부가 가르치지 않고 무공 비급만으로는 온전한 위력의 무공을 터득하지 못하게 된다. 그런데 이렇게 구결로 무공을 전하는 경우는 많지 않다. 김용의 무협소설에서도 구결로 전수하는 무술은 타구봉법 하나 뿐이었다....
비급=교재, 구결=실강 맞습니까
암호가 아닌 것은 분명하다... 비급=교재 구결=일부 누락된 공식이라고 보면 될 듯...
암호화 여부는 무관하고, 그냥 무공 전달 방법의 하나... 어렵게 생각할 거 없이 口訣 한자로 보면 그냥 답 나옵니다. 입으로 전하는 비결. 구결의 구가 '입 구'자에요. 암호화 되어 있어서 사부의 추가적인 설명이나 스스로의 깨우침이 필요하든 그런 거 없이 들으면 다 알아먹을 수 있든 상관 없이 '입으로 전하는' 게 구결입니다.
고수님들의 지도편달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