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성 고려대상아님
완결 고려대상아님
그냥 본인이 책을 들고 읽었을때
순수한 재미로써 한순간이라도 미친듯이 재밌으면 됨
나중에 가서 재미없어져도 상관없음
최고의 재미의 순간을 중간이든 초반이든
진짜 읽는 재미를 어느 특정 부분만큼은
절정으로 줬다면 그걸 투표하셈
그냥 재미로 봤을때 1등을 뽑으면 됨
작품성 고려대상아님
완결 고려대상아님
그냥 본인이 책을 들고 읽었을때
순수한 재미로써 한순간이라도 미친듯이 재밌으면 됨
나중에 가서 재미없어져도 상관없음
최고의 재미의 순간을 중간이든 초반이든
진짜 읽는 재미를 어느 특정 부분만큼은
절정으로 줬다면 그걸 투표하셈
그냥 재미로 봤을때 1등을 뽑으면 됨
군림천하 - 전세를 뒤집어 없는 순간적인 카타르시스, 캐릭터의 간지 묘사가 출중해서 1위 김용 작 중에 소오강호가 있었으면 2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