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는 여러 버전 다 봤는데 소설은 이제야 다 봄

장편소설을 4-60화를 우겨넣다보니 각색도 많던데

크게 다른 걸 꼽자면


사조-양과 엄마 진남금

신조-양과가 칸 죽이는 장면

의천-아리 사망

소오-임야행 사망씬, 엔딩

녹정기-엔딩


이 정도이고 드라마로 볼 수 없던 감정표현과 추가 에피소드를

볼 수 있어 좋았네요


시대를 넘어서 사랑받는 명작답게 재밌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