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용녀는 윤지평의 애를 낳은후 죽여달라고 이막수에게 맡긴후 절정곡 아래로 잠수타고
이막수는 죽기전 다시 아이를 황용에게 맡기고
황용은 그애를 자기 딸로 삼은후 곽양이라고 이름 지음
후일 곽양은 양과에게 술을 먹인후 몰래 올라타 회임하게 되고
양과와 소용녀가 사라진후
곽양은 아이를 데리고 소림사에 올라가
각원대사에게 아이를 맡기는데 그게 바로 장삼봉
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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