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객행 1줄 요약.jpg
결혼식 2번 하는 양조위.jpg
솔로몬의 재판.jpg
-김용 단편 소설 중에선 제일 재밌게 본 단편.
남녀상열지사 부분이 적게 나오지만, '왕자와 거지+착각물 클리셰' 을 녹정기처럼 코믹하게 써서 취향을 저격함.
1989 양조위 드라마 버전은 소설과 완전히 다른 전개인데도 배우들이 역대급이고 코믹해서 좋았음.
같은 소재인데도 스토리가 다른 소설 2개 읽은 느낌이라 씹이득.
다소 무거운 분위기의 소설과 달리 훈훈하게 끝나서 괜찮았습니다.
이게 천룡팔부 2부라는데 맞는거야?
협객행, 천룡팔부 2부, 영웅도 2부라는 제목으로 발간됐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