묵향 책에서는 <검기-강기-검강-어검술-심검> 이었던 것 같습니다. 


하지만 검색하다 보면 <검기-강기-검사-검강-검환-검기상인/의기상인> 인 듯 싶고요.


근데 이게.. 생각 보다 많이 개판인 것 같더라고요ㅋㅋ 


검색할 때마다 내용이 달라지는 것 같은 느낌.. 


쓰고 싶은 글이 있는데, 


과거부터 지금까지 한국 무협지에서 전통적으로(?) 쓰여저 온 틀이나 방향이 있는지 궁금해서 여쭙니다. 


물론, 쓰는 작가 마음이겠지만 한국 무협지의 전반적인 역사(?)나 흐름 정도는 좀 알고 싶어서요. 


그렇다고 전부 읽자니 수십 수백권이라 시간이 필요하고.. 


잘 아시는 분께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