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나오는 소설들 보면 대다수가 그럴듯한 야망이 없네
물론 틀딱같은 소리일 수도 있는데 주인공쯤 되면은 천하제일인이 된다거나 가문의 가주가 되어서 천하제일가문이라던지 천하제일세력을 만들다던지 한다는 목표를 좀 가졌으면 좋겟는데
화산귀환 때부터인지 아니면 회빙환이 대세가 될때부터인지는 모르겠는데 장자인 주인공이 갑자기 자기는 가주가 되지 않겠다고 떼를 쓰거나 하는 모습 보면 정 뚝떨이긴 하다.
옛날이야 나름 재밋게 봤지 작품 몇 개 보고 난 뒤로는 짜증만 유발함
게다가 회귀했으면 회귀한대로 최고나 최강을 노려봄직한데 가족이 중요하다고 오글거리는 멘트나 장면이 여럿 나오니까 소설 자체를 안보게 되더라.....
가족 중요한 거 알고 있는데 그런 작품이 한 두 개여야지 제대로 야망 갖추고 성장이든 뭐든 하는 소설 없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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