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사판 전체적으로 번역 좋음. 그 중에서도 천룡팔부가 제일 고풍스러운 느낌이고 그 다음은 소오강호, 다음으로는 신조협려와 의천도룡기가 비슷하고 사조가 제일 쳐지는데 번역이 후지다기보다는 하필이면 신수판 나온 2003년에 출간한 바람에 신수판 내용 구판 내용 뒤죽박죽임
구판이래봤자 연재본 버전은 아니고 옛날 영웅문 내용이긴 한데
김영사판 재밌음 오히려 현대적인 문체라 더 술술 읽힘
영웅문이 워낙 유명해서 전부터 보던 사람들한테 그 옛날 느낌이 익숙해서 그렇지 결국 취향차라고 생각함. 가독성은 새로 나온게 더 좋다고 생각하고
김영사판 전체적으로 번역 좋음. 그 중에서도 천룡팔부가 제일 고풍스러운 느낌이고 그 다음은 소오강호, 다음으로는 신조협려와 의천도룡기가 비슷하고 사조가 제일 쳐지는데 번역이 후지다기보다는 하필이면 신수판 나온 2003년에 출간한 바람에 신수판 내용 구판 내용 뒤죽박죽임
구판이래봤자 연재본 버전은 아니고 옛날 영웅문 내용이긴 한데
김영사판 재밌음 오히려 현대적인 문체라 더 술술 읽힘
영웅문이 워낙 유명해서 전부터 보던 사람들한테 그 옛날 느낌이 익숙해서 그렇지 결국 취향차라고 생각함. 가독성은 새로 나온게 더 좋다고 생각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