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협 웹툰을 보가보니 초식을 보고 즉석에서 카피하는 컨셉이 가끔 있던데.
무공초식은 해당 무공의 심법(맞나요?)에 맞게 짜여진 것이라고 알고 있습니다. 그럼 흉내내는 이는 심법까지 따라해낸 건가요?? 아니면 초식만 흉내낸 건가요? ( 초식만 카피한거라면 해당 무공의 원시전자보다 위력이 떨어지게 되는 건가요?? )
무협 웹툰을 보가보니 초식을 보고 즉석에서 카피하는 컨셉이 가끔 있던데.
무공초식은 해당 무공의 심법(맞나요?)에 맞게 짜여진 것이라고 알고 있습니다. 그럼 흉내내는 이는 심법까지 따라해낸 건가요?? 아니면 초식만 흉내낸 건가요? ( 초식만 카피한거라면 해당 무공의 원시전자보다 위력이 떨어지게 되는 건가요?? )
초식=연결동작 초=1동작 식=초들의 합 무공의 동작은 누구나 보고 모방할 수 있음.. 그러나 내공을 싣지 않으면 그냥 근육이 발휘하는 위력에 그치게 됨. 내공의 이동과 무공의 동작이 일치해야 제 위력을 낼 수 있음...
1. 내공 이동 경로는 모르면서, 자신이 가진 내공으로 무공 초식을 흉내낼 수는 있음.. 단지 위력이 떨어지거나, 주화입마의 가능성이 있음.. 2. 호흡을 통해서 단전에 쌓은 기를 내공이라고 부르는데, 이 내공은 사람의 의지에 따라서 이동할 수 있어야 비로소 쓸모가 있음... 그런데 무슨 사정으로 이 내공이 의식의 통제를 안 받고 제멋대로 경맥을 흘러가게 되면, 이것이 주화입마라고 부르는 상황을 만듬... 작게는 몸을 다치고, 크게는 마비가 오거나 생명을 잃을 수도 있음.. 3. 대표적인 예가 의천도룡기에 나오는 명교 교주 양정천임..
@몬발켜 명교 교주만 익히는 건곤대나이 신공을 수련하는 도중인데, 아내와 아내의 사형이 밀회하는 것을 알게 됨.. 그래서 갑자기 내공이 의식의 통제를 잃어 버려서 폭주 상태가 되어서 결국 피를 토하고 죽었음...
보통 초식을 즉석에서 흉내낼 수 있다면 시전자와 상극되지 않는 원리의 무공을 배운 것일 거임 작가 설정에 따라 다르겠지만 보통은 내공이 웅후하면 원시전자를 압도할 것이고 비슷하면 그보다는 못 하겠지 상극의 무공을 배우면 내공이 허접할 수록 윗 댓글 말대로 빠르게 주화입마에 걸림
아니면 소무상공 같은 별도의 신공을 배웠다면 별 무리 없이 무공을 흉내낼 수도 있을 것이고
그런 능력을 쓰는 사람은 나노마신처럼 ai가 스캔.연산.보조를 다해주거나 말도 안되는 재능과 신체로 그정도가 가능하다는 설정이지 아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