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산이나 무당같은 곳은 일대제자, 이대제자, 삼대제자 같은 항렬이 있잖아.

어떤 곳은 장로 항렬과 일대제자 항렬을 다르게 하는 경우도 있고 어떤 곳은 장로와 일대제자 항렬을 같게 하는 경우도 있던데

어느 게 좀 더 유서 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