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읽으면서 쾅쾅 울었다
장취산 가족이 안가니까 결국 도룡도를 목에 겨누면서 얼른 가라구 할때 존나 울었다
책뿐만아니라 드라마봐도 존나 울었다
초반에는 서로 죽이는 사이지만 10년이 지나니깐 정이 쌓인데다가 장무기는 큰아버지 이러면서 안떨어지려하는데 진짜 개 슬프더라
슬픈장면 베스트5안에 드는 장면이다
또 하나는 정영소 죽는 장면임
이 둘은 내가 책읽다가 쾅쾅 울었던 장면임
그외에도 황용이 화산 동굴에서 구양봉한테 구음진경 알려줄때 곽정이 황용 목소리듣고 정신나간 상태에서 용아 외칠때
세장면은 눈물남
난 은소소 죽을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