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자의 이해를 돕기위해 서술하다보면 쓰는 내가 봐도 지루한 느낌이 오고
싸우는 장면을 묘사할려면
무슨초식을 어쩌구하면서 쓰다보면 내스스로 뭔소린가싶고
그냥 쉭 휙 챙 깡 이런식으로 의성어로 표현하자 니 애들 장난하는글같고
어려운거 오랜시간 걸려서 힘들게 쓰고 올려보면 조회수가 한자리수
독자의 이해를 돕기위해 서술하다보면 쓰는 내가 봐도 지루한 느낌이 오고
싸우는 장면을 묘사할려면
무슨초식을 어쩌구하면서 쓰다보면 내스스로 뭔소린가싶고
그냥 쉭 휙 챙 깡 이런식으로 의성어로 표현하자 니 애들 장난하는글같고
어려운거 오랜시간 걸려서 힘들게 쓰고 올려보면 조회수가 한자리수
초식 묘사보다 인간관계, 심리묘사에 더 공들여서 써봐 결국 책 끝까지 보게 만드는건 그 두가지야. 세계관은 차라리 진부한 세계관 탈피해서 아예 독창성 있는 쪽으로 가보고
그래서 필력이 중요한 거. 별 시덥잖은 거리 가지고도 독자들이 몰입할 수 있도록 꾸밀 수 있는 사람도 있고, 자칫 저급하게 느껴질 수 있는 얘기도 생생하게 살아있는 이야기로 만들기도 함 필력 향상을 위해서는 우리말 실력이 무엇보다 중요하므로, 번역 무협소설 보다 우리나라 소설가들의 작품을 다양하게 접해보는 걸 추천합니다. 이상문학상, 황순원문학상 등 수상작품집들은 대가들의 짧은 작품들을 한번에 볼 수 있으니 도움이 될 거에요.
초식이나 대결의 묘사 같은 것도 나중에 참고해도 됩니다. 삼류 웹소설은... 그냥 차치하고, 우선은 우리말을 사용하여 글을 쓰는 필력 자체를 키우는 걸 추천